2008/05/27 01:10
PINK ON PINK
지금은 오로지 매일이 『타키자와 연무성』이야(취재는 4월 중순).
이번에는 『DREAM BOYS』오사카 공연과 팀이 두 개로 갈라진… 드문 패턴인데,
이쪽은 카와이짱과 나, 후지가야와 키타야마라는 조합.
평소보다도 인원이 적은만큼, 굉장히 슬림해진 느낌이야.
스테이지 위에서 재빠르게 움직이기 쉬워서, 그게 굉장히 신선한 기분이야.
백스테이지는 굉장히 평화로운 공기가 흐르고 있어.
이번 대기실은 나와 카와이짱 이외에, NEWS의 대만 콘서트에서 동료가 되었던
바이올린의 (고토)히로미가 함께거든. 그게 또 신선한 느낌.
히로미가 빈 시간에 바이올린 CD 같은 걸 틀어줘서, 거기에 또 치유받는, 엄청엄청 좋은 느낌이야.
뭐, 후지가야가 우리 대기실에 들어오면 그 고요함이 단번에 사라지지만(笑).
타키자와군도, 몇 번인가 밥 먹는데 데려가 주셨어.
한 번은 야카타부네(屋形船: 연회를 즐길 수 있는 놀잇배)에 태워주신거야.
최고로 즐거웠어! 감사합니다!
+
이번 연무성은 무엇보다도 즐겁게 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느새 연무성도 끝났고~ 톳츠의 출연분량이 늘어난 DVD 발매를 기다려요~


